
십 대가 지구를 구하는 방법
1기 작가 7명의 정식 출간작 · 전국 서점 판매 중
책 자세히 보기 →
“이 책은 2025년판 《안네의 일기》입니다.”
조승우 작가 · 〈스몰빅클래스〉 — 추천사 전문 →모두가 책을 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 한 편을 깊게 완성하거나, 한 권의 책으로 데뷔하거나 —
두 갈래의 문이 있습니다.
열네 살의 초고가, 서점의 책이 됩니다.
작가의 사고를 배우고 성장 기록을 남깁니다
1기의 질문 — “AI가 도와서 완성한 글은, 여전히 ‘내 글’인가?”
포레스트랩스는 십대가 자기 생각의 소유권을 갖도록, 첫 책의 작가로 데뷔시키는 청소년 출간 스튜디오입니다. 정답을 주입하는 대신, 이미 그 안에 있는 생각을 자신의 문장으로 꺼내도록 곁에서 함께 달립니다.

EBS·SBS 방송작가로 이야기의 구조를 다뤘고, 지금도 에세이를 쓰는 현역 작가입니다. 1기 작가 7명 전원 완주·정식 출간을 이끌었습니다.
시즌 1 「질문의 소유권」 연재 중 — 매주 목요일, 청소년 글쓰기와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뉴스레터로 나눕니다.
오늘 당장 신청하지 않아도, 이야기는 먼저 받아볼 수 있어요.